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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명문 축구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인 토마스 투헬감독이 '괴물 수비수' 인 김민재의 영입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15일(현지시간) 프리시즌 시작을 앞두고 진행한 공식 인터뷰에서 "협상이 남아 있기 때문에 누군지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누가 오는지는 그렇게 큰 비밀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뮌헨은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를 파리생제르망(PSG:프랑스)으로 이적시킨 뒤 에르난데스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낙점했습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나폴리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33년 만에 리그 정상으로 이끌었으며, 세리에A 올해의 최고의 수비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했으며, 세후 연봉은 1200만 유로(약 170억원)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귀국해 이달 초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김민재는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세계적인 수비수가 나오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더불어 김민재 선수의 몸값은 현재 약 한화 850억원으로 세계 센터백 중 8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많이 좋아했는데요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 후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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